뚝배기불고기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결대로 얇게 저며낸 소고기(목심, 우둔, 설도 또는 양지)를 갈아 넣은 배와 양파, 간장, 마늘, 생강, 참기름, 후추로 정성스레 버무려 재워둔 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맑은 육수)와 함께 불린 당면, 팽이버섯, 표고버섯,Read More 1
감자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찬물에 반나절 이상 담가 뼛속 핏물과 잔여 불순물을 말끔히 우려낸 돼지 등뼈(목뼈 및 척추뼈)를 된장, 생강, 청주를 넣은 끓는 물에 초벌 삶아 잡내를 완벽히 씻어낸 뒤, 무청 시래기(또는 우거지)와 큼직한Read More 1
뚜거리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동해로 흘러드는 강원도 양양 남대천과 강릉 연곡천 등 맑고 차가운 1급수 기수역 자갈밭에서 잡은 싱싱한 제철 뚜거리(꾹저구, 민물망둑어류)를 가마솥에서 푹 삶아내어 체에 곱게 걸러 뼈와 살을 통째로 진하게 농축한 육수에,Read More 1
동태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영하의 매서운 혹한 속에서 꽁꽁 얼려 근육 섬유를 단단하게 응축시킨 신선한 동태(凍太)의 대가리와 뼈, 큼직하게 토막 낸 살코기, 그리고 영양의 정수인 알(명란)과 곤이(이리)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안치고, 시원한 무와 두부, 콩나물,Read More 1
도미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비늘을 정갈하게 치고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말끔히 다듬어낸 최상급 제철 참돔(Red sea bream)의 두툼한 토막과 영양의 보고인 대가리, 뼈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안치고, 시원한 무와 두부, 팽이버섯, 대파를 곁들인 뒤 칼칼한 고춧가루와Read More 1
쏘가리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맑고 깊은 1급수 여울 바위틈에 서식하는 ‘민물의 제왕’이자 표범무늬를 품은 토종 쏘가리(Siniperca chuatsi)의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정갈하게 다듬고, 뼈째 큼직하게 토막 낸 살코기를 시원한 무, 달착지근한 민물새우(토하), 향긋한 미나리, 쑥갓, 대파와Read More 1
생태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얼리지 않은 싱싱한 생태(명태)의 대가리와 뼈, 그리고 뽀얗고 탄력 있는 살코기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넣고, 시원한 무와 두부, 알, 곤이(이리)를 곁들인 뒤 칼칼한 고춧가루와 구수한 된장, 새우젓, 다진 마늘, 생강을 풀어Read More 1
사골우거지갈비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찬물에 핏물을 말끔히 우려낸 소 사골(四骨)과 잡뼈를 가마솥에서 장시간 푹 고아내어 우윳빛으로 뽀얗게 추출한 진한 사골 육수에, 결대로 푹 익힌 두툼한 소갈비와 전통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 밑간한 구수한 배추 우거지를Read More 1
복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독성을 품은 내장과 핏물을 한 점 남김없이 말끔히 발라낸 숙련된 칼끝의 섬세한 손질을 거쳐, 백옥처럼 탄탄한 제철 복어(참복, 까치복, 밀복, 은복)의 살과 뼈를 시원한 무, 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뚝배기나 전골냄비에Read More 1
복맑은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독성을 품은 내장과 핏물을 한 점 남김없이 말끔히 걷어내는 숙련된 칼끝의 섬세한 손질을 거쳐, 백옥처럼 투명하고 탄탄한 제철 복어(참복, 까치복, 밀복, 은복)의 살과 뼈를 맑은 다시마 채수 육수에 안치고, 시원한Read More 1
버섯들깨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쫄깃하고 향긋한 표고버섯, 느타리버섯, 팽이버섯, 새송이버섯 등 대지의 생명력을 머금은 제철 모둠 버섯을 먹기 좋은 크기로 찢어 결을 살리고, 껍질을 곱게 벗겨낸 거피(去皮) 들깻가루를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표고 채수)에 듬뿍 풀어Read More 1
민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산란기를 앞두고 살과 기름이 한껏 차오른 여름철 최상급 대민어(Miichthys miiuy)의 두툼한 토막과 영양의 집약체인 대가리, 뼈, 그리고 부레를 무, 대파, 애호박과 함께 뚝배기나 냄비에 안치고, 맑은 육수에 끓여내는 지리(맑은탕)나 구수한Read More 1
왕갈비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길이 20~30cm에 달하는 웅장한 소의 통갈빗대(등갈비 및 본갈비)를 마디째 정형하여 찬물에 반나절 이상 담가 뼛속 응고혈과 불순물을 철저히 우려낸 뒤, 가마솥에서 시원한 무, 대파, 통마늘, 생강과 함께 장시간 뭉근하게 고아내어Read More 1
영양한우갈비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찬물에 반나절 이상 담가 뼛속 핏물과 잔여 불순물을 완벽히 우려낸 최상급 토종 한우(Hanwoo)의 본갈비와 마구리를 가마솥에서 무, 대파, 통마늘, 생강과 함께 장시간 뭉근하게 끓여내어 맑고 깊은 육수를 뽑아내고, 기름기를 말끔히Read More 1
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싱싱한 제철 생선(우럭, 광어, 대구, 민어 등 바닷물고기나 쏘가리, 메기 등 민물고기)의 머리와 뼈, 살코기를 큼직하게 토막 내어 멸치·다시마 육수에 넣고, 시원한 무와 대파, 향긋한 미나리, 쑥갓, 두부를 곁들인 뒤Read More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