갈비탕 국/탕, 국내, 탕 2026-09-09 2026-09-09찬물에 오래 담가 뼛속 핏물과 미세 골분, 잔여 불순물을 말끔히 우려낸 최상급 소갈비(본갈비, 꽃갈비, 참갈비)를 끓는 물에 살짝 데쳐 기름기를 뺀 뒤, 시원한 무와 통마늘, 생강, 대파, 양파를 넉넉히 넣고Read More 1
갈낙탕 국/탕, 국내, 탕 2026-09-09 2026-09-09찬물에 오래 담가 뼛속 핏물과 불순물을 말끔히 우려낸 최상급 소갈비를 무, 통마늘, 생강, 대파와 함께 가마솥에서 장시간 푹 고아내어 맑고 깊은 황금빛 갈비 육수를 완성하고, 상에 내기 직전 청정 서남해안Read More 1
닭곰탕 국/탕, 국내, 탕 2026-09-07 2026-09-07깨끗하게 손질한 신선한 생닭(또는 육질이 옹골찬 토종닭·노계)을 가마솥에 안치고 통마늘, 생강, 대파, 양파를 넉넉히 넣어 뭉근하게 푹 삶아낸 뒤, 알맞게 익은 살코기를 건져 결대로 곱게 찢어 소금, 후추, 참기름으로 조물조물Read More 1
내장탕 국/탕, 국내, 탕 2026-09-07 2026-09-07굵은소금과 밀가루로 여러 번 바락바락 치대어 점액질과 미세 불순물을 말끔히 씻어낸 최상급 소의 양(Rumen), 벌집양(Reticulum), 천엽(Omasum), 막창(홍창, Abomasum), 소곱창(Small intestine) 등 다채로운 내장 부위를 향신 채소와 함께 푹 삶아 잡내를Read More 1
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7 2026-09-07찬바람이 부는 겨울철 살이 통통하게 오른 싱싱한 생굴(Crassostrea gigas)을 연한 소금물에 흔들어 불순물을 정갈하게 씻어낸 뒤, 시원한 뭇국 베이스의 다시마·멸치 육수에 넣고 부드러운 두부, 향긋한 부추(또는 미나리), 송송 썬 대파,Read More 1
곰탕 국/탕, 국내, 탕 2026-09-07 2026-09-07찬물에 오래 담가 핏물과 불순물을 말끔히 우려낸 최상급 소의 양지머리, 사태, 차돌박이 등 감칠맛이 풍부한 정육과 사골(四骨), 꼬리, 소의 첫 번째 위인 양(깃머리와 깐양)을 가마솥에 안치고, 시원한 무와 통마늘, 생강,Read More 1
뚝배기불고기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결대로 얇게 저며낸 소고기(목심, 우둔, 설도 또는 양지)를 갈아 넣은 배와 양파, 간장, 마늘, 생강, 참기름, 후추로 정성스레 버무려 재워둔 뒤, 멸치·다시마 육수(또는 맑은 육수)와 함께 불린 당면, 팽이버섯, 표고버섯,Read More 1
감자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찬물에 반나절 이상 담가 뼛속 핏물과 잔여 불순물을 말끔히 우려낸 돼지 등뼈(목뼈 및 척추뼈)를 된장, 생강, 청주를 넣은 끓는 물에 초벌 삶아 잡내를 완벽히 씻어낸 뒤, 무청 시래기(또는 우거지)와 큼직한Read More 1
뚜거리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동해로 흘러드는 강원도 양양 남대천과 강릉 연곡천 등 맑고 차가운 1급수 기수역 자갈밭에서 잡은 싱싱한 제철 뚜거리(꾹저구, 민물망둑어류)를 가마솥에서 푹 삶아내어 체에 곱게 걸러 뼈와 살을 통째로 진하게 농축한 육수에,Read More 1
동태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영하의 매서운 혹한 속에서 꽁꽁 얼려 근육 섬유를 단단하게 응축시킨 신선한 동태(凍太)의 대가리와 뼈, 큼직하게 토막 낸 살코기, 그리고 영양의 정수인 알(명란)과 곤이(이리)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안치고, 시원한 무와 두부, 콩나물,Read More 1
도미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비늘을 정갈하게 치고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말끔히 다듬어낸 최상급 제철 참돔(Red sea bream)의 두툼한 토막과 영양의 보고인 대가리, 뼈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안치고, 시원한 무와 두부, 팽이버섯, 대파를 곁들인 뒤 칼칼한 고춧가루와Read More 1
쏘가리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맑고 깊은 1급수 여울 바위틈에 서식하는 ‘민물의 제왕’이자 표범무늬를 품은 토종 쏘가리(Siniperca chuatsi)의 지느러미와 아가미를 정갈하게 다듬고, 뼈째 큼직하게 토막 낸 살코기를 시원한 무, 달착지근한 민물새우(토하), 향긋한 미나리, 쑥갓, 대파와Read More 1
생태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얼리지 않은 싱싱한 생태(명태)의 대가리와 뼈, 그리고 뽀얗고 탄력 있는 살코기를 멸치·다시마 육수에 넣고, 시원한 무와 두부, 알, 곤이(이리)를 곁들인 뒤 칼칼한 고춧가루와 구수한 된장, 새우젓, 다진 마늘, 생강을 풀어Read More 1
사골우거지갈비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찬물에 핏물을 말끔히 우려낸 소 사골(四骨)과 잡뼈를 가마솥에서 장시간 푹 고아내어 우윳빛으로 뽀얗게 추출한 진한 사골 육수에, 결대로 푹 익힌 두툼한 소갈비와 전통 된장으로 조물조물 무쳐 밑간한 구수한 배추 우거지를Read More 1
복매운탕 국/탕, 국내, 탕 2026-09-06 2026-09-06독성을 품은 내장과 핏물을 한 점 남김없이 말끔히 발라낸 숙련된 칼끝의 섬세한 손질을 거쳐, 백옥처럼 탄탄한 제철 복어(참복, 까치복, 밀복, 은복)의 살과 뼈를 시원한 무, 아삭한 콩나물과 함께 뚝배기나 전골냄비에Read More 1